모델 소개


임펄스모델은 플레인바닐라의 고유개발 알고리즘 모델로 인간의 인지편향, 시장컨센서스, 그리고 매크로와 종목에 대한 전망을 배제하고, 현물과 파생의 가격 데이터를 중심으로 대응하도록 설계된 투자모델입니다. 헷지펀드 전략 중 CTA전략과 비슷하고, 레버리지나 Short포지션을 쓰지 않고, 현금과 Long포지션 만으로 구축됩니다. 모델은 하위에 "모멘텀모델"과 "클라이맥스모델" 2개가 작동하고, 평시엔 모멘텀모델로 운용되고, 파생포지션 등에서 과잉을 넘어 클라이맥스에 이르렀다고 판단되면 클라이맥스모델로 대응됩니다. 투자대상은 개별주식을 다루지 않으며, 글로벌에서 엄선된 5~10개의 ETF들을 대상으로 합니다. ETF는 주로 테크놀로지와 같은 성장형 산업과 테마들에서 선별되고, 대상국가는 미국 뿐만 아니라 중국과 한국이 대상이 됩니다.

상품문의


임펄스 상품은 크게 두 가지로 가입가능합니다. "임펄스 일임"과 "임펄스 자문형 Wrap". "임펄스 일임" 상품은 25년 4월에 론칭하였고, 당사 직원과 대면을 통해 한 분 한 분 상담하고 계약하여 운용됩니다.